우리와 당신에게 To Us and You

함께 살아가는 우리와 당신들에게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Please leave your messags to Us and You.

 
 
 
 
 
21 entries.
jy jy wrote on 2020년 June 10일 at 3:37 pm: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들을 하나하나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얼른 다시 재개관해서 오프라인 전시 보러가고 싶네요!
미늉 미늉 wrote on 2020년 June 10일 at 3:34 pm:
와~!! 전시 포스터부터 강렬하게 내 마음에 쏘옥~!! (저장) 함께 살아가는 우리와 당신들 모두 행복하기를>ㅁ<
PSH PSH wrote on 2020년 June 10일 at 11:01 am:
기계엄마와 깊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ㅎㅎ 로봇과 대화가 힘들 거란 저의 편견을 깬 작품이라 기억에 남아요~~
Ming Ming wrote on 2020년 June 9일 at 3:06 pm:
함께 있는 우리, 하지만 이질감이 느껴지는 당신, 어쩌면 그 이질감이 서로 너무나 비슷하기에 느껴지는 감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로가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우리"의 공통적인 모습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스며들어있는 전시였습니다.
이승우 이승우 wrote on 2020년 June 9일 at 12:01 pm:
수고했어 수영아. 전시공간이참 멋지네. 아쉽지만 다음에 재오픈하면 실물로 보러갈게~
이명주 이명주 wrote on 2020년 June 9일 at 11:43 am:
코로나로 너나 할것 없이 힘든 이때 서로가 긍정의 메세지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금희 최금희 wrote on 2020년 May 23일 at 11:30 am:
코로나19로 인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이제껏 상상하지 못한 세상이 펼쳐 진다고 합니다. 온라인, 재택, 원격..이런 변화가 우리 생활 깊숙이 자이 잡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개인 생활이 우선 되겠지요. 이런 커다란 변화를 눈앞에 둔 우리에게 이 번 "우리와 당신에게" 전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전시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 전시 잘 감상했습니다 ~^^
MIN MIN wrote on 2020년 May 22일 at 11:56 pm:
우리와 당신들이라는 말 속에 한가지 뜻만이 아닌 여러 의미가 담겨있어 세계를 넓게 보고 세상에 많은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전시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나의 기계엄마입니다. 실제가 아닌 기계와 대화하는 거였지만 실제 표정과 표현을 따라하는것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지는 전시였습니다.
영 wrote on 2020년 May 22일 at 9:58 pm:
우리의 생활속에 다문화시대가 열리고 서로 다른 사상과 식생활, 종교를 뛰어넘어 돕고 어울리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현시대의 어우러질 당신, 추억의 옛 우리전통 생활상을 회상할수 있었고 여러나라 자장가를 들으며 다문화와 잘 어울릴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우리' 와 당신' 좋은 전시잘 감상하였습니다
이미숙 이미숙 wrote on 2020년 May 22일 at 9:48 pm:
'우리와 당신들' 이분법으로 나누어 지는듯 그러나 다시 화합해야 하는 우리, 제목 만으로도 생각케 하는 이 색다른 모바일 전시가 이색적입니다. 거리를 두고 묶여 있지만 눈과 생각은 미술관을 다녀 온듯, 그리고'H양의 그릇'의 전시를 보며 우리모두가 쓰는데 우리모두가 다름을 느끼게 해서 잔향이 오래 남는 전시입니다.